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안전기준준수 차이 쉽게 정리
제품을 수입하거나 제조해서 판매하려고 할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바로 안전인증, 안전확인, 공급자적합성확인, 안전기준준수의 차이입니다.실무에서는 이 네 가지를 모두 “KC 인증”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실제 제도에서는 각각 의미와 절차가 다릅니다.어떤 제품은 반드시 안전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아야 하고, 어떤 제품은 시험 후 신고가 필요합니다.또 어떤 제품은 제조자나 수입자가 스스로 기준 적합성을 확인해야 하고, 일부 생활용품은 별도의 시험 의무 없이 안전기준과 표시사항을 지켜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KC 인증 종류를 안전인증, 안전확인, 공급자적합성확인, 안전기준준수로 나누어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1. 왜 이 구분이 중요할까?제품 판매 전 KC 대상 여부를 확인할..
KC 인증 실무노트/KC인증대상
2026. 7. 10. 17:03